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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27 연봉계산기실수령액 | 실수령계산기
작성자 구본성 작성일 2026-06-15
조회수 3 회 분  류

"회사와 연봉 계약을 맺을 때 사인한 금액과 매달 내 통장에 실제로 찍히는 월급의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그리고 소득세까지 월급에서 정확히 몇 퍼센트씩 차감되는지 비율이 궁금합니다."

"퇴직금 포함 여부나 비과세 식대 조건에 따라 내 진짜 손에 쥐는 실지급액을 10초 만에 정확히 산출하는 방법이 알고 싶습니다."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할 때, 혹은 매년 초 연봉 협상을 마친 후 근로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과연 내 진짜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입니다. 회사에서 제시하는 연봉 총액에는 우리가 매달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4대 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세금(소득세·지방소득세)'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연봉 액수가 높아질수록 대한민국 과세 표준 구간에 따라 소득세율이 누진적으로 적용되므로, 연봉이 2배로 오른다고 해서 실제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돈까지 정확히 2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본인 외에 부양가족이 몇 명인지, 매달 지급받는 급여 중 세금을 매기지 않는 '비과세 수당(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등)'이 얼마인지에 따라 실수령액은 사람마다 크게 달라집니다. 내 연봉과 부양가족 수만 입력하면 복잡한 공제 항목을 최신 요율로 자동 계산해 주는 실시간 급여 산출 프로그램을 아래 링크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2027년 연봉·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바로가기

 

 

연봉 실수령액을 결정짓는 4대 보험 및 세금 공제 항목 핵심 요약

  • 급여에서 차감되는 4대 보험 요율 기준: 근로자 본인이 부담하는 월급 기준 공제 비율은 다음과 같으며,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여 총 요율만큼 공단에 납부하게 됩니다. (국민연금의 경우 월 소득 상한선이 존재합니다.)
  • 실수령액을 높이는 비과세 수당의 비밀: 급여 항목 중 식대(월 최대 20만 원 비과세 한도)나 자가운전보조금(월 최대 20만 원) 등은 소득세와 4대 보험을 산정하는 '과세 대상 금액'에서 제외됩니다. 즉, 같은 연봉 4,000만 원이더라도 기본급으로만 이루어진 사람보다 비과세 수당이 적절히 쪼개져 있는 사람의 매월 최종 실수령액이 조금 더 높게 산출됩니다.

 

 

>> 연봉 구간별 월별 실수령액 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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